그예전 제가 고등학교때(였던걸로 기억)
나온 작은 소설책들...문고판 소설들..
가격 3000원이었던...
책크기도 현제 NT소설보다 작은 작은 수첩정도의 크기..
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들고 다니기 좋았던...사이즈..
그러나....
그당시 환타지 소설이란게 그다지 퍼지지 않던 시절이라..
잘 팔리지 않아 사장되었습니다..
그때 제가 있는돈 없는돈 모두 모아 사던 슬레이어즈 1-12권
(현재 아는 형의 집에 고이 보관중...ㅡㅡ;;받으러 가야 하는데...)
그때 사장된 이후 언젠간 나오기를 고대하며 기다리던중.
NT소설에서 드디어 슬레이어즈를 재판 했습니다...
문제의 그작품 이름도 개정판이란다...ㅡㅡ;;
덕분에 현재..
다시 개정판부터 모으느냐..
아님 예전에 모았던것을 나두고...13권부터 모으느냐로 갈등중입니다...
크윽 돈만 많았다면 바로 처음부터 모으는 건데..
그넘의 돈이..
참고로 현재 살려고 하는 것들은..
마술사 오펜, R.O.D, 풀 메탈 페닉, 트리니트 블러드
정도..이고 델피니아 전기 재미있으면 모을지도..
아 많다...ㅡㅡ;;;;;;;;;;;;;
아아 어디서 돈 안떨어지나...ㅡㅡ;;;;
그러고 보니 학원에서 7월7일 칠석을 맞이해서
일본식으로 대나무에 소원을 종이에 적어서 매다는 것을 했습니다.
그때 적은 소원이 바로...로또 당첨되게 해주세요..ㅡㅡ;;
그래놓고 정작 로또는 안산...ㅡㅡ;;
참고로 칠석을 한국은 음력, 일본은 양력으로 계산